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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콘텐츠 창업 국가, 평가 기준도 콘텐츠다워야 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2975c_bb823786066a485bb0b381180e78e2d0~mv2.jpg/v1/fill/w_30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2975c_bb823786066a485bb0b381180e78e2d0~mv2.webp)
![[기고] 콘텐츠 창업 국가, 평가 기준도 콘텐츠다워야 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2975c_bb823786066a485bb0b381180e78e2d0~mv2.jpg/v1/fill/w_417,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2975c_bb823786066a485bb0b381180e78e2d0~mv2.webp)
[기고] 콘텐츠 창업 국가, 평가 기준도 콘텐츠다워야 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창업 국가'라는 비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창업 지원 확대와 기업 육성 정책 강화, 글로벌 진출 지원에 이르기까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을 기업 성장에서 찾겠다는 방향은 분명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K-콘텐츠가 국가 전략 산업이자 타 산업의 부가가치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은 지금, 콘텐츠 분야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 확대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하지만 제조업의 잣대로는 콘텐츠의 잠재력을 담을 수 없다. 콘텐츠 산업의 외형적 성장은 이미 전통 산업의 궤적을 넘어서고 있다. 최근 발표된 2024년 기준 국내 콘텐츠 산업 매출액은 157조원, 수출액은 141억 달러(약 19조원)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분석(2020년 기준)에 따르면 콘텐츠 산업의 총생산 유발 효과는 무려 114조원에 달하며 이 중 약 12조 7000억원이 제조업에서, 26조원이 서비스업에서 창출됐다. 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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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2분 분량


콘텐츠산업 기업 육성정책, IP·데이터·투자 연계 중심 전환 논의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 주관 토론회서 산업 특성 반영한 정책 차별화 방향 모색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이하 KOVACA)는 지난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콘텐츠산업 특성을 반영한 기업육성 정책 차별화 방안 토론회'를 주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IP(지식재산) 기반 수익구조, 프로젝트형 제작 방식, 투자·유통 연계 구조 등 콘텐츠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기업 육성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태준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진국 KDI 선임연구위원과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센터장이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윤소정 KB인베스트먼트 이사,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 임효주 KOVACA 실장, 이상준 국회예산정책처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신용식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기반과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발제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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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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