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2026 디지털미디어테크쇼 공동관 운영
- 신기술융합콘텐츠기업 판로개척 및 비즈니스 협력 확대 지원
- K-CONIX 시범 운영으로 현장 실증과 콘텐츠 고도화 연계
□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회장 윤상규, 이하 ‘KOVACA’ )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리는 ‘2026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에서 KOVACA 공동관을 운영하고, 회원사와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 지원기업 총 13개사의 전시 참가와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 이번 공동관은 신기술융합콘텐츠기업의 판로개척과 비즈니스 협력 확대에 중점을 둔다. KOVACA는 참가기업의 기술과 제품·서비스를 소개하고, 국내외 바이어·투자자와의 상담 및 교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규 수요처와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고, 구매·협업·투자 등 구체적인 사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콘텐츠기업의 역량과 성장 기반을 분석하는 기업진단·성과분석 체계 ‘K-CONIX’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의 유입, 체험 참여 현황과 만족도 등 현장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콘텐츠의 이용자 반응과 현장 성과를 파악하고, 기업별 강점과 개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 현장검증 결과는 기업의 기술·사업화 역량 및 사업성과와 함께 분석해 기업별 진단·분석보고서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이를 통해 자사의 역량과 콘텐츠 성과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콘텐츠 고도화와 사업화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상담부터 후속 협의·계약까지의 진행 현황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전시 이후의 거래·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 윤상규 협회장은 “기업의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새로운 수요처를 발굴하는 동시에, 실제 이용자 반응을 콘텐츠 개선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공동관의 비즈니스 지원과 K-CONIX의 현장 실증을 연계해 참가기업의 판로 확대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디지털미디어테크쇼는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디지털콘텐츠, 미디어테크 등 관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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